중국에서만 움직이는 모델
Apple이 중국 전용 AI 모델을 만든다.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아 자체 학습했다.
이 소식을 알린 것은 Kalshi다.
"Apple is building a China-only AI model".
조회수는 8.9만이다.
중국 내 아이폰·아이패드·맥·비전 프로에 들어간다.
애플 인텔리전스가 중국에서 Qwen과 함께 구동된다.
중국 규제 당국 승인도 끝났다.
7월에 중국 CAC에 등록됐다.
애플이 남의 모델을 쓰다니
애플은 모든 걸 자체 설계하는 회사다.
그런 애플이 중국에선 알리바바에 기댄다.
이유는 규제다.
중국은 외국 AI 모델에 엄격하다.
모든 생성형 모델은 정부 등록이 필요하다.
애플은 중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다.
화웨이 등이 AI폰으로 점유율을 되찾는 상황이다.
늦은 만큼 파트너십으로 따라잡는 전략이다.
검색은 바이두가 담당한다.
어시스턴트는 Qwen, 검색은 바이두다.
중국 규제가 만든 계약서
구조를 표로 정리했다.
| 영역 | 담당 |
|---|---|
| 중국 AI 모델 | Apple(알리바바 지원 학습) |
| 어시스턴트 | 알리바바 Qwen |
| 검색 | 바이두 |
| 규제 승인 | 중국 CAC(7월 등록) |
미국에서도 논란은 이어진다.
미국 의원들은 중국 메모리 칩을 이미 경고했다.
중국산 AI 모델도 같은 잣대를 받을 수 있다.
첫 외국 기업, 그 의미
애플은 중국에서 자체 AI 모델을 허가받은 첫 외국 기업이다.
중국이 외국 기업에 AI 모델을 허용한 건 드문 일이다.
그만큼 애플의 협상력이 컸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