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말한 대로 편집하는 AI 영상편집 프로그램.
스튜디오 허쉬가 만듭니다.
area 소개
쇼츠 한 편 만드는 일은 대부분 잡일입니다. 레퍼런스 분석, 대본 작성, 음성 녹음, 자막 하나하나 스타일 맞추기. 정작 중요한 판단은 1분이면 끝나는데, 나머지가 오후를 다 잡아먹습니다.
area는 말로 지시하는 AI 영상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원하는 걸 평소 말투로 적으면 에이전트가 프로젝트 안에서 직접 작업합니다. 바뀐 내용은 전부 화면에 보이고, 그대로 두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부터 내보내기까지
쇼츠 한 편의 모든 단계를 한 화면에서.
레퍼런스 하나로 시작하면 area가 완성본까지 이어 갑니다. 어느 단계든 직접 손대거나 말로 시킬 수 있습니다.
- 01
레퍼런스 참고할 영상을 고르면 area가 먼저 프레임 단위로 꼼꼼히 봅니다.
- 02
기획 레퍼런스에 실제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 대본 초안, 장면별 원본 소스를 정리합니다.
- 03
음성 대본을 문장 단위로 내레이션으로 만듭니다. ElevenLabs, Gemini, Typecast를 쓸 수 있습니다.
- 04
편집 채널에 맞춘 자막과 제목을 타임라인에 배치하고 MP4나 Premiere XML로 내보냅니다.
레퍼런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Claude가 편집자처럼 프레임을 읽습니다. 화면에 무엇이 나오는지, 자막 한 줄 한 줄, 레이아웃과 효과까지 구조화된 데이터로 정리하고, 이후 편집은 모두 이 데이터 위에서 진행됩니다.
레퍼런스 · 48프레임 중 12번째00:05.4
- 장면
- 클로즈업, 멤버가 카메라 쪽으로 돌아봄
- 화면 속 글자
- 상단 제목 2줄, 원문 그대로
- 레이아웃
- 영상 창 + 흐린 배경
- 효과
- 줌인, 플래시 컷
에이전트가 보이는 곳에서 일합니다.
Ask AI를 열고 바꾸고 싶은 걸 말하세요. 에이전트가 기획안, 대본, 음성, 타임라인을 고치고 어디를 바꿨는지 알려 줍니다. 매번 스냅샷을 남겨서 클릭 한 번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첫 2초 안에 시선을 잡게 도입부를 바꿔 줘.
- 기획안 읽는 중
- 도입부 문장 다시 쓰기
- 대본 업데이트
첫 문장을 결정적인 장면부터 시작하게 바꿨어요. 나머지 대본도 그 흐름에 맞췄어요.
채널의 스타일을 스스로 배웁니다.
이미 올린 영상 링크를 넣으면 제목과 자막이 어떻게 생겼는지 학습해서, 다음 영상에도 같은 스타일을 적용합니다.
내 채널 영상 12개에서 학습함
- Aa상단 제목2줄, 굵게, 검은 띠 위 흰 글자
- Aa자막하단, 흰 글자에 어두운 외곽선
- Aa강조핵심 단어에서 튀어나옴
원본 소스를 추측하지 않고 찾아냅니다.
레퍼런스의 장면마다 후보 영상을 검색하고 프레임을 대조해서, 원본 영상과 그 장면이 나온 정확한 시점을 찾습니다.
원본 영상 찾는 중
- 장면 300:41 ~ 00:44찾음
- 장면 402:10 ~ 02:12찾음
- 장면 5다른 업로드에서 찾는 중
프라이버시와 통제
공개 전 영상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area는 내 컴퓨터에서 돌아가고, API 키는 프로젝트 밖에 따로 보관하며, 에이전트가 한 일은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 기본은 로컬 프로젝트, 영상, 내보낸 파일은 내 컴퓨터 폴더에 저장됩니다. 모델에는 분석을 요청한 프레임만 전달됩니다.
- 키는 금고에 API 키는 Windows 자격 증명 관리자에 저장되고 프로젝트 파일에는 남지 않습니다.
- 쓰던 구독 그대로 Claude, Codex, Grok은 각자의 앱으로 연결하고, OpenCode Go는 API 키로 연결합니다.
- 언제든 되돌리기 에이전트가 바꾼 내용은 스냅샷으로 남아서 언제든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area는 Windows용 데스크톱 앱입니다.
데스크톱
편집기와 에이전트가 한 앱에 들어 있고, 내 컴퓨터의 파일로 바로 작업합니다.
- Windows
- 출시 예정
- 얼리 액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