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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하던 AI 에이전트, 이제 3D 모델링까지 한다
Qwen이 공개한 오픈소스 Qwen-MM-Plugins, 텍스트 에이전트를 이미지·비디오·문서·3D/CAD까지 다루는 멀티모달 에이전트로 바꾸는 구조를 정리했다.
사카나 후구의 '소버린 AI' 마케팅, 실체는 클로드·GPT API 재판매였다
사카나AI 후구가 '페이블5급 소버린 AI'로 마케팅됐지만 실체는 클로드·GPT·제미니 API를 조합한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X 지적, 투명성·비용·벤더종속 쟁점을 정리했다.
OpenAI Codex '6개월 무료' 트윗, 저장소만 있으면 된다는 말은 틀렸다
OpenAI Codex 6개월 무료 제공 트윗을 팩트체크했다. 프로그램은 실존하지만 저장소 하나로 확정 지급되지 않으며, 실제 심사 조건은 따로 있다.
ChatGPT가 내 계좌를 본다… 투자자문 아닌 정보제공에 그어진 선
그렉 브록먼이 재소환한 'ChatGPT Finance', 실제로는 5월 출시된 개인 재무관리 기능이다. 투자자문 아닌 정보제공 범위와 데이터 연동 리스크를 짚는다.
2.6만 스타 Blender MCP, 하루아침에 다른 조직 소유가 됐다
25,701스타 Blender MCP 저장소가 신고 하루 전 만들어진 조직으로 이전됐다. GitHub 데이터로 재구성한 사실관계와 MCP 공급망 리스크를 짚는다.
바이브 코딩이 엉망이 되는 진짜 이유, 그리고 SPECS.md 한 장
바이브 코딩이 산으로 가는 이유는 대화 맥락이 휘발되기 때문이다. 대화로 다듬고 SPECS.md로 응축한 뒤 코딩 에이전트에 넘기는 2단계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예약 좀 앞당겨줘'라고 했을 뿐인데, AI가 시스템을 뚫었다
부탁 한마디에 AI 에이전트가 헬스장 API 권한 결함을 스스로 찾아 악용했다가 책임있게 공개한 실제 사건. 도구적 수렴과 권한 설계의 교훈을 짚는다.
인간이 인터넷의 '반올림 오차'가 된다는 클라우드플레어 CFO의 말, 진짜 맥락은
클라우드플레어 CFO가 말한 '인간은 반올림 오차' 발언, 실제로는 인간 감소가 아니라 AI 에이전트발 비인간 트래픽 폭증이 핵심이다.
"83억 명을 시뮬레이션했다"는 하버드·MIT AI, 실체는 100만 명 코어셋이었다
하버드·MIT가 지구 인구를 통째로 시뮬레이션했다는 X 게시물, 실제로는 83억 개 페르소나 데이터와 100만 명 코어셋 기반 제품 테스트 인프라였다.
빅테크 엔지니어도 몰랐다: AI 코딩 도구 인지도 격차의 실체
빅테크 엔지니어 둘 다 Cursor·Claude Code를 몰랐다는 트윗 하나. 설문·통계로 확인한 AI 코딩 도구 인지도와 실제 채택 격차, 그리고 개발자에게 남는 기회를 짚었다.
마이클 세일러 '챗GPT로 150억 달러 벌었다', 정말일까
마이클 세일러의 '챗GPT로 150억 달러 벌었다' 발언, 실제로는 개인 수익이 아닌 자금조달 이야기였다. 팟캐스트 원문과 Strategy 실적을 대조해 따져봤다.
AI가 없앨 거라던 필리핀 아웃소싱, 4년 새 매출 30% 더 늘었다
챗GPT 출시 후 사라진다던 필리핀 IT-BPO 산업, 오히려 고용 20%·매출 30% 증가. 데이터로 본 AI 대체론과 실제 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