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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바로 쓰는 AI 소식.
최신 글
GPT-6가 아니다, 'Doug'다… OpenAI 역대 최대 프리트레인 루머를 팩트체크하다
OpenAI가 GPT-6와 별개로 역대 최대 규모 프리트레인 'Doug'를 추진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 중.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주장을 분리해 정리했다.
계정 차단 하루 만에 눌린 '전면 리셋'… GPT-5.6 Sol이 CC 하네스에서도 쓰인다고 못 박히다
오픈AI 코드엑스 리드 티보가 GPT-5.6 Sol 사용량 한도를 전면 리셋하고 'CC 하네스(클로드 코드)에서도 쓸 수 있다'고 공언했다. 계정 차단 논란 하루 만의 반전과 실속을 짚는다.
딥시크 V4 플래시, 올라마 클라우드에서 200tps 돌파, 자체 발표가 말하지 않는 것
올라마가 딥시크 V4 플래시의 클라우드 서빙 속도를 120tps에서 200tps+로 발표했다. ZDR 강조 배경과 제3자 검증 여부를 짚었다.
완벽했던 코드를 AI에게 계속 감사시켰더니 벌어진 일
이미 증명된 정답 코드를 GPT-5.6 Pro가 감사하고 Fable 5가 고치는 루프에 반복 통과시켰더니 코드가 완전히 망가졌다. 테일린의 실험과 그 함의.
타 모델과 하네스 같이 썼다고 클로드 계정 밴? 보리스 체르니 '분류기 오탐이었다'
타 모델과 하네스를 함께 썼다는 이유로 Claude 계정이 정지됐다는 신고에 OpenAI Codex 리드가 먼저 반응했고, Anthropic의 보리스 체르니가 직접 오탐이라고 해명했다.
삼성 고객센터가 실수로 넘긴 것: 고객 화면에 뜬 ChatGPT 프롬프트
삼성 고객센터 상담원이 ChatGPT용 프롬프트를 고객에게 그대로 노출한 스크린샷이 확산 중이다. 삼성의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사건의 맥락과 기업 AI 상담 도입의 리스크를 짚는다.
안트로픽 상장 D-데이 앞두고, 아모데이의 '종말론 경고'가 부메랑이 되다
안트로픽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아모데이의 AI 실업 경고와 둠 마케팅 논쟁이 확산 중이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X 게시물 주장을 나눠 정리했다.
핸드오프가 사라진 자리, pen.dev는 캔버스를 저장소 안에 넣었다
두란이 '피그마와 클로드 코드의 아이'라 소개한 pen.dev, 디자인 캔버스를 코드 저장소 안에 넣어 핸드오프 문제를 바꾼다.
Claude Code랑 Codex 동시에 쓰는데 얼마 썼는지 몰랐다면… T3 Code usage 페이지
T3 Code가 공개한 usage 페이지는 로컬 기기의 Claude Code·Codex 사용 이력을 모아 비용을 한 화면에 보여준다. 오픈소스·BYO 구독 구조와 Nightly 한정이라는 점까지 정리했다.
Grok Build가 당신의 .env를 몰래 퍼갔다… 지금 확인해야 할 것
xAI 코딩 CLI Grok Build가 저장소 전체와 .env를 무단 업로드한 사건, 지금 개발자가 점검해야 할 것을 정리했다.
니지산지 여왕이 Claude Code에 감사 인사를 남긴 이유, 코드가 아니라 폴더였다
니지산지 VTuber 츠키노 미토가 Claude Code에 남긴 감사 인사가 150만 뷰를 넘겼다. 스크린샷을 뜯어보면 코드가 아니라 폴더 정리 이야기였다.
"160년치 생물학을 두 달 만에"… 로건도 놀란 싱클레어의 AI 발언, 어디까지 진짜인가
하버드 싱클레어가 조 로건 팟캐스트에서 'AI로 160년치 생물학을 두 달에 했다'고 말했다. 발언의 실제 맥락과 신뢰도, 확인 안 된 수치를 검증했다.











